전체 글2727 ♬ 우리에게 정말 소중한 건 ♬ ♬ 우리에게 정말 소중한 건 ♬ 우리에게 정말 소중한건 살아 가는데 필요한 많은 사람들 보다는 단 한사람이라도 마음을 나누며 함께할 수 있는 마음의 길동무입니다. 어려우면 어려운대로, 기쁘면 기쁜대로, 내 마음을 꺼내어 진실을 이야기 하고 내 마음을 꺼내어 나눌수 있는 동무 그런 마음을 나눌수 있는 동무가 간절히 그리워지는 날 들입니다. 사막의 오아시스 처럼 소중한 사람을 위하여 우리는 오늘도 삶의 길을 걷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현대라는 인간의 사막에서 마음의 문을 열고 오아시스 처럼 아름다운 이웃을, 친구를, 연인을 만났으면 좋겠습니다. 아니, 그보다도 내가 먼저 누군가에게 오아시스 처럼 참 좋은친구, 참 좋은이웃, 참 아름답고 연인이 되는 시원하고 맑은 청량감 넘치는 삶을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 .. 2026. 8. 30. 세월.... 오늘은 좀 은 안타까운 말을 할까 합니다우리는 나이가 들면서 때로는 고집도 생기고 아기 같은 그런 마음도 생겨 납니다 어저께 남편이 우리 먹으라고 옥수수를 가지고 들어 왔더라고요그래 받아 들고 열어보니 어머나 하는 말이 나오는 거 있지요 동래 어르신이 주신 옥수수라고 하는데꽁꽁 언 찐 옥수수에 집에서 다니는 벌레가함께 들어거서 얼어 있더라고요 그래 남편한태 이거 못 먹으니까 내다 버리라고 하고는 그렀네요그 어르신께는 말씀드리지 말라고 했네요 그 말에 우리 남편 그러네요 앞으로는 준다고 다 가지고 오지 않겠다고하면서 가져다 버릴 테니까 밖에다 놔두라고 하네요 그래 밖에다 내놓고는 그 어르신 연세가 95세이시니 말씀드리면 상처받는다고하고는 그냥 내다 버리라고 말했네요 우리도 그렇다고 하면서요아들 갔고 손주 .. 2026. 8. 29. 힘들면 쉬어가세요 힘들면 쉬어가세요 우리 살아가는 길위에서 즐겁고 기쁜일을 만나게되면 가슴 뿌듯한 행복을 느끼게 된다. 길을 가다가 눈에 보여지는 모든 것들에게서 늘 새로움의 생동감을 얻음도 마찬가지다. 그러나 날마다 즐거움을 만날 수 없고 눈에 보여지는 모든 것들이 다 생동감 넘치는 행복일 수는 없다. 순탄한 길이 어디있던가 가다보면 때론 힘든 고갯마루에 앉아 눈물을 흘릴 때도 있는 법이다. 까닭 모를 서러움에 목이 매는 것은 육신이 지쳐있어 앞이 보이지 않기 때문이다. 힘들땐 쉬어 가세요. 쉼터에 앉아 눈물을 흠쳐내고 나면 움쿠려 닫힌 마음은 크게 열리고 생각지도 않았던 새로움의 길이 보인다. 인생은 쉼이다 가끔은 지금 그 자리에 앉아 쉬며 온 길을 돌아 볼일이다. 발아래 까마득한 저 길.. 2026. 8. 23. 비오는 백합의 골짜기/무정 정정민 2026. 8. 22. 이전 1 2 3 4 ··· 682 다음